[차트분석] 최초 반감기를 앞두고 최근 중장기 골든 크로스가 발생한 그 코인!

 < 최초 반감기를 앞두고 최근 중장기 골든 크로스가 발생한 그 코인! >


*여기서 ‘골든크로스’란 주봉 50이평선이 100이평선 위로 가는 현상이고, ‘데드크로스’란 주봉 50이평선이 100이평선 아래로 가는 현상임




이더(ETH)의 주봉 사토시 차트를 보시면,, 

2018년 말 데드크로스가 발생하였고(빨간 원) 이후 가격은 상승 동력을 잃은채 9개월간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그러다 바닥을 다지고 저점을 높이던 작년 11월 골든크로스가 발생하였고(초록 원) 머지않아 가격은 50이평선을 발판으로 급등하였습니다.





이어서 엔진코인(ENJ)의 주봉 사토시 차트를 보시면,,

작년 3월 데드크로스가 발생했으나 오히려 가격은 3개월간 상승했습니다(빨간 원). 그러나 그 상승세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할때까지 이어지지 못했고(파란 원), 올해 2월 어렵사리 골든크로스가 발생한(초록 원) 이후에야 비로소 가격이 급등하였습니다.





다음엔 코스모스(ATOM)의 주봉 사토시 차트를 볼텐데

올해 6월 골든크로스를 시도했으나 성공하지 못했으나(파란 원) 지난 11월에 골든크로스가 발생했고 바닥을 다지다 지난주 급등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앞서 언급한 3개 종목보다 크로스 및 가치폭발 차원에서 더 기대가 되는 종목을 언급하겠습니다.

그 종목은 레이븐코인(RVN)으로 그것의 주봉 사토시 차트를 보면, 

작년 3월 데드크로스가 발생하면서 가격이 9개월간 하락을 면치 못하다 지난 11월이 되서야 비로소 골든크로스가 발생했습니다.


앞서 주구장창 언급한 골든/데드 크로스는 제가 그냥 스스로 정의한 것으로 절대적인 상승 시그널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몇몇 종목을 통해 언급한 이유는 

1) 골든크로스가 발생하면서 

2) 당시 호재가 있거나 또는 전체 코인시장이 상승세라면, 크게 상승한다는 패턴이 관찰되었습니다


실제로 앞서 3개 종목의 경우에 골든크로스가 발생한 이후,

자체 종목의 호재가 있거나 또는 시장분위기가 나쁘지 않을때 대체로 그 틈을 타서 가격을 상승했습니다.




특히, 레이븐코인의 경우 최초 반감기가 불과 14 남았습니다. 그때 시장분위기까지 좋다면 즉시는 아니더라도 바닥을 다지던가 기를 모으던가 하던후 가격 상승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로고에 걸맞게 과연 큰까마귀는 가까운 미래에 하늘을 향해 비상을 할까요..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