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뷰] 전통적 금융(TradFi)와 탈중앙금융(Defi)에 대한 고찰

 


< 전통적 금융(TradFi) 탈중앙금융(Defi) 대한 고찰 >


✔️ 탈중앙 금융(Defi) 이해하기에 앞서 전통적인 금융(TradFi) 이해할 필요가 있음. 돈의 오랜 역사적 기원과 그와 관련해서 발전해온 사회의 신뢰 시스템을 들여다봐야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업계가 어떻게 전통적 시스템을 바꾸려 하는지를 논할 기틀을 마련할 있음


✔️ 원장: 거래를 기록, 저장하는 기술은 고대 점토판에서 시작돼 대용량 데이터 저장소까지 급격히 진화함. 하지만 믿을 있는 원장 시스템을 만들고 기록하는 핵심 운영원칙은 여전히 전통적인 금융에서 변하지 않았으며, 신뢰하는 3자에 의해서 관리되는 중앙화된 시스템이 지금껏 유지되고 있음


✔️화폐: 이것의 등장으로 사람들은 거래 수단이면서 재화나 서비스의 가치를 측정하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회계 단위이자, 향후 진짜 가치를 지닌 무언가로 교환이 가능한 가치 저장수단을 얻게


✔️ 부채: 은행이 통화 시스템의 중심이 되면서 사회에 쌓여있던 돈을 끌어모으기 시작함. 여유 자금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돈을 끌어모아 대규모 자금 풀을 조성한 자칫 쓰임새 없이 잠자고 있었을 유동성을 돈이 필요한 이들에게 빌려준 것임


✔️자산: 재산권은 증명서, 그리고 부동산 등기소처럼 해당 자산에 대한 개인의 소유권을 확인해주는 인증기관의 증서 형태로 공식화됨. 여기서 파생돼 탄생한 중요한 증명 문서가 유한 주식회사에 대한 투자자의 부분 소유권과 향후 수익 배분에 관한 권리를 증명해주는 주권(주식증명서)


❗️위에 언급된 전통적인 금융 요인을 탈중앙 금융에 적용하면 다음과 같음

-원장 = 비트코인, 이더리움 블록체인

-화폐 = 비트코인(BTC), 이더(ETH), 암호화폐 결제 수단

-부채 = 디파이

-자산 = NFT(대체불가능토큰)


🚩{의견}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활용한탈중앙금융(Defi)’ 기존 전통적인 금융의 역사와 발전에 비할 아니지만, 점점 개선되는 기술개발, 많은 사용자와 자본 등의 통합 과정을 거쳐 차세대 글로벌 자본주의의 원형 될수도 있다고 . 물론 과정에서 전통적인 금융의 인프라, 참여자와 자본을 절대 무시하면 되며, 오히려 그것을 존중하고 통합을 해야 탈중앙금융도 기반을 다지고 지속 발전할 있다고 생각함.


관련기사: https://bit.ly/30c11Om



출처입장: https://t.me/SatoshiCode(실시간 기본적 분석방)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