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이슈] 인플레이션은 분명 일시적이지 않다!(feat.향후 크립토 시장)

 


< 인플레이션은 분명 일시적이지 않다!(feat.향후 크립토 시장) >


✔️어제 발표된 9월 CPI(소비자물가지수)의 경우, 전년대비 헤드라인CPI는 5.4%, 근원CPI는 4.0%상승함*

  *변동성이 큰 식료품과 에너지를 포함시 헤드라인CPI, 불포함시 근원CPI


✔️특히 헤드라인CPI가 당초 예상치와 크게 다르지 않았으나 아래와 같은 사안 때문에 시장이 신경을 쓰고 있음


 - 작년 발 기저효과가 없었는데도 5%대 상승한 점

  7월 헤드라인CPI(전년대비) 수치도 5.4%였으나 그땐 딱 1년전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물가가 낮아서 크게 나온 것임. 그러나 이번엔 기저효과 없이 5.4%상승함
 

 - 일시적 상승 요인이 하락했는데도 5%대 상승한 점
  항공료, 의류, 호텔 등 경제활동재개와 관련된 일시적 상승요인이 하락했음에도 5.4% 상승함


 -  임대료 상승이 점점 가파라진 점
  CPI에 큰 비중(1/3)을 차지하면서 한번 올리면 안 떨어지는 임대료가 역대급으로 상승 폭을 기록함


 - 아직 겨울도 아닌데 심상찮게 오르는 에너지 가격
  중국, 유럽 등 비축에너지물량이 소진되고 산유국들이 원유 증산을 하지 않으면서 아직 가을인데도 유가가 급등하고 있음


 - 여태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고 한 연준의 입장 변경 가능성
  주구장창 인플레이션은 지속적이지 않다고 한 연준이 입장을 바꿔 테이퍼링을 11월에 하고 단기간에 끝낼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짐


 - 이렇게 물가는 상승하는데 경기는 풀릴 여지가 크지 않아 오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장기물(30년물, 10년물 등) 금리는 하락하고 있는 반면, 단기물(2년물 등) 금리는 상승하고 있음. 참고로 장기물은 경기 전망을, 단기물은 연준의 기준금리 움직임을 가장 많이 반영함. 즉 시장은 연준이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를 빨리 올릴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이로 인해 경기가 둔화할 수 있다고 보는 것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음


 - 중국 인구구조 발 인플레이션 상승

  중국은 인구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노동력 상승 등에 의해 기존처럼 계속 상품 가격을 낮게 유지할 없음



❗️{논평} 양적완화(대규모자산매입) 축소하는 테이퍼링만 보면 크립토 역시 자산(그것도 변동성이 자산)시장이므로 위축이 있음. 하지만 스태그플레이션이 예상된다면 얘기가 달라짐. , 물가상승과 성장 둔화가 감지되면 크립토 시장 = 자산피난처의 대안 수도 있음. 실제로 (Gold) 스태그플레이션의 피난처 역할을 해왔으며 중국 손이 투자를 재개하고 있음. 더욱이디지털 골드러시 무대크립토 시장 BTC ETF기대, 인플레이션 헤지 자체 상승재료도 있어 거시경제 불확실성 시대에도 위상이 점점 커져가고 있음


관련자료: https://bit.ly/3lB7Ilg, https://bit.ly/3aAIs8j



출처입장: https://t.me/SatoshiCode(크립토 기본적 분석방)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