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영상] 전환점을 맞이한 암호화폐!

 


전환점을 맞이한 암호화폐! >


오늘 다뤄볼 기사의 제목은 ‘전환점을 맞이한 암호화폐’입니다. 


✔️ 첫번째 소제목은 ‘미 의회가 암호화폐 업계에 준 선물’입니다. 내용을 보시면, ‘상원의 인프라 지출 법안에 포함된 심각한 수준의 암호화폐 감시 조항을 수정하기 위해서 암호화폐 커뮤니티가 기울였던 놀라운 시도를 보며 나는 선물로 느꼈다’, '의욕 넘치는 수천 명의 활동가들이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상원의원 명으로 인해 결국엔 대사를 이루지 못하게 이야기는 변화의 중심에 암호화폐 업계의 스토리를 쉽게 들려줄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나와있네요.


✔️두번째 소제목은 ‘하지만 지난주는 마치 전환점과도 같았다’입니다. 내용을 보시면, ‘모든 건 롭 포트만 상원의원이 인프라 법안에 암호화폐 관련 납세 보고 요건을 강화해 약 280억달러 추가 세수를 거둬들이는 조항을 삽입하면서 시작됐다’,  조항에서 가장 문제가 됐던 부분은중개인 지나치게 두루뭉술하게 표현한 부분이었는데, 암호화폐 업계의 법률 전문가들은 바로 부분이 자칫 광범위하게 해석돼 채굴자와 개발자들이 미국 국세청에 보고 의무를 지게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라고되어있네요


✔️세번째 소제목은 ‘풀뿌리 운동’입니다. 내용을 보시면, 여러 암호화폐 이익단체가 즉각 행동에 나서서 론 와이든, 신시아 루미스, 팻 투미 상원의원 3명을 설득해 거래소에 대한 거래 보고책임을 축소하고, 채굴자와 개발자를 보고 요건에서 면제하는 수정안을 발의했다. 그리고 이 이익단체들은 수천 명에 달하는 열혈 암호화폐 지지자들이 전화, 이메일, 트윗을 통해 자신이 사는 지역의 상원의원들에게 수정안 지지를 촉구하도록 만들었다’,  ‘ 캠페인은 즉각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했다. 민주당, 공화당 없이 의원들은 수정안을 지지하고 나섰고, 당초 조항이 혁신 부문에서 미국의 리더십을 위협하고 프라이버시를 침해한다며 비난하기 시작했다라고 나와있네요. 그런데 이어진 내용을 보시면, ‘심지어 원 법안을 발의했던 포트만 의원마저 상원에서 암호화폐 관련 조항을 수정해 조항의 모호성을 없애야 한다고 인정했고, 포트만 의원은 마크 워너(민주당, 버지니아주), 키어스틴 시너마(민주당, 애리조나주) 상원의원과 함께 미국 백악관과 재무부가 원하는 방식으로 내용을 수정해 다른 수정안을 공동 발의했다라고 나와있네요. 


✔️네번째 소제목은 ‘하나의 반대표’입니다. 내용을 보시면, ‘최종 수정안이 반영되기 위해선 상원의원 100명의 만장일치 동의가 필요했는데, 리처드 셸비 상원의원이 반대표를 던졌다. 그는 군사비 증액 수정 조항이 포함될 경우에만 찬성하겠다고 했는데,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그의 제안을 거부하면서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나와있네요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