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영상]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우리가 코인을 존버해야하는 이유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우리가 코인을 존버해야하는 이유 >


✔️ 정부의 재정정책이 동반되는 인플레이션이 상승할때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올리기 어렵습니다. 믿기지 않다면 실제 사례인 1940년대를 보시죠. 세차례나 인플레이션 급등이 있었지만  연준은 꿈쩍도 안 하고 기준금리를 낮게 유지했죠. 왜 그럴까요? 


✔️ 첫번째로 정부는 경기 침체기를 충분히 벗어날때까지 대규모 재정정책을 펼쳐야 했고, 두번째로 연준은 그 재정정책의 경기부양 효과가 유의미할때까지 보조를 맞춰야 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부채가 늘어날수록 그에 따른 이자를 내기 위해 더 많은 돈을 찍어내야 했기 때문입니다. 분석글에 따르면 Lyn Alden은 2020년대도 1940년대와 똑같을거라고 했고 저도 그 의견에 격하게 동의합니다. 최근 바이든 정부가 수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재정정책을 펼치려고 의회에서 표결중인데요, 이게 시행되고 이미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있음에도, 앞으로 연준은 앞서 언급한 이유들 때문에 기준금리를 올리기 어려울겁니다


✔️ 2001년, 2008년, 2020년 경기부양을 할때마다 부채가 급증을 했고, 올해 2021년 말에는 부채가 무려 30조 달러에 이를겁니다. 이러면 더더욱 기준금리를 올리기 어렵겠죠. 따라서 미 연준이 여태껏 그랬고 이번 잭슨홀미팅때처럼 앞으로도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고, ‘인플레이션을 충분히 컨트롤할수 있다’고 계속 언급할 가능성이 클 겁니다. 혹시나 ‘기준금리를 올릴수도 있다’고 말한다면 그때는 자산 버블이 우려되서 그 열기를 식히기 위한 쌩쑈로 간주하셔도 됩니다. 


✔️ 현재는 명백히 장기 부채 사이클의 끝점으로 가는 단계이며, 부채, 즉 신용의 과도한 팽창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과도한 부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타개하기 위해 중앙은행은 양적완화를 하고 있고 정부는 재정정책을 통해 대규모 공공투자를 하는 등 적극적 경기부양을 하고 있죠. 이에 앞으로는 시중유동성 더더욱 증가하지만 경기회복할 시간이 필요하므로 중앙은행은 한동안 기준금리를 못 올리면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향후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될것이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헤지하면서 떠오르는 가치저장수단이 부각되겠죠. 왜냐면 앞으로 계속 현금가치는 떨어지고 자산가격은 오를거니깐요.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영상보기: https://youtu.be/7TteCkM3K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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