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영상] 크립토 시장의 손바뀜, 중국이 지고 이 나라가 뜬다!

 


크립토 시장의 손바뀜, 중국이 지고 이 나라가 뜬다! >


✔️ 중국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헤게모니를 완전히 상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권력 공백을 누가 차지할 것인지 주목되는데요, 제가 생각하는 차세대 인구대국이자 크립토대국은 바로인도입니다.


✔️ 일단 인도는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로 현재 14억 명입니다. 이마저도 약 2년 뒤인 2023년에는 중국 인구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며, 0세부터 29세까지의 인구로는 이미 중국을 넘어섰습니다. 


✔️ 그리고 인구의 노령화의 척도인 중위 연령도 27.9세 밖에 되지 않는데 0세부터 14세까지의 인구가 전체의 27퍼센트로 많은 편입니다. 즉, 젊은 인구층이 매우 두텁다는 말인데, 이는 인구가 비슷한 중국보다 중위 연령이 무려 10살이나 더 어린 수준입니다. 


✔️ 경제력의 경우, 당해연도의 총생산물을 당해연도의 가격(경상가격)으로 계산한 ‘명목 GDP’는 6위이며, 국가별로 다른 물가 수준을 감안해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구매력 평가 기준 GDP’는 3위입니다. 참고로 인도보다 높은 ‘구매력 평가 기준 GDP’를 가진 나라는 오직 중국과 미국 뿐입니다.


✔️ 그리고 인도는 IT산업이 상당히 발달되어있는데요, 매년 수십만명의 프로그래머를 배출하고 있고 그런 환경으로 인해 해외의 유수 기업애서 인재 채용을 위해 인도 현지에 사무소를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죠. 그런 산업적 요인과 인적 요인 덕분에 현재 선다 피차이 구글 CEO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등 글로벌 대기업의 수장들이 인도출신이 될수 있었던 거겠죠. 물론 여전히 IT인프라 자체는 열악하고 영어 구사능력이 아주 높지는 않아서 소위 ‘소프트웨어 하청대국’이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앞으로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언론 분야의 경우, 비록 사회 전반적으로 부정부패가 심하지만 편파적인 언론은 거의 없으며 언론의 힘이 막강한 편입니다. 신문의 경우, The Hindu 신문사는 역사가 140년이 넘고, The Times of India 신문사는 전세계 영자신문 중에서 발행부수 1위를 자랑합니다. 방송의 경우, 인구대국답게 방송시장이 세게적인 수준이며 StarTV SONY 같은 외국계 대기업들도 인도 방송시장에 진출해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영상보기: https://youtu.be/B3fqJqbQr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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