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 뉴욕증시에 공매도가 늘었다… 증시 한발 뺄 때인가

 


< 뉴욕증시에 공매도가 늘었다… 증시 한발 뺄 때인가 >



✔️그동안 증시 상승의 연료 역할을 해왔던 것은 '유동성 공급''기업 실적'이었는데, 이제 변화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 월스트리트가 바라보는 뉴욕증시는 엄중한 상황임


✔️미국 연준의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개시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극심한 원자재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붕괴에 따른 부담은 기업들의 수익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조심스러움


✔️뉴욕증시의 공매도도 다시 활기를 띠고 있음. 모건스탠리의 프라임브로커 집계 자료에 따르면, S&P500이 2020년 3월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인 지난 9월, 헤지펀드들은 최근 2년 중 가장 빠른 속도로 공매도를 늘렸음


✔️하지만 여전히 낙관론을 유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음. JP모간체이스의 마르코 콜라노비치 투자전략가는 이제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고 있고 경제가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에너지 가격 상승과 금리에 대한 시장 일각의 우려는 잘못됐다는 의견을 냄


❗️{개인의견} 공급망 혼란에너지 인플레이션 의한거시경제 불확실성으로 월가 증시전망에 엇갈리고 있습니다. 크립토 시장도 최근 회복했으나, 뉴욕 증시에서 투자자와 투자금이 빠르게 빠져나오면 충격이 있을 있겠죠. 이에 거시경제 변동성의강도속도 유념하면서 투자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관련자료: https://bit.ly/3078HkJ



출처입장: https://t.me/SatoshiCode(실시간 기본적 분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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