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영상] 세력도 이 흐름을 보고 코인시장을 움직인다!

 


세력도 이 흐름을 보고 코인시장을 움직인다! >


✔️ 한 국가기준으로, 경제의 궁극적인 목표는 바로 ‘경제안정화’입니다. 경기가 과열될때는 정상화가 필요하고, 경기가 침체될때는 회복이 필요하겠죠. 이 경제안정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두 가지 주체는 적극적으로 행동을 취해야하죠. 한쪽은 정부고, 다른 한쪽은 중앙은행입니다. 참고로 이 두 주체는 국가의 경제안정화를 이루기 위해 두 가지 세부목표를 반드시 달성하려고 합니다.


✔️ 첫번째로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정부의 경제안정화 정책은 재정정책인데요. 그러면 여기서 재정수지는 뭘 의미할까요. 여기서 수지란 수입과 지출, 즉 각각 정부가 걷는 세금과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투자를 말합니다. 그러면 정부는 어디서 수입을 거둘까요? 다양한 수입채널이 있지만 크게 공기업운영수입, 국공채발행, 그리고 민간세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벌어드린 수입은 어떻게 지출할까요? 크게 구매지출과 이전지출이 있습니다. 


✔️ 두번째로 중앙은행의 정책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중앙은행의 경제안정화 정책은 아까 언급한대로 통화정책인데요. 그러면 통화량은 어떻게 바꿀까요. 크게 2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단기금리를 이용하여 경기변동을 조정하는 ‘전통적 통화정책’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금리 외 수단을 이용하여 경기변동을 조정하는 ‘비전통적 통화정책’이 있습니다. 일단 가장 전통적이면서 기본적인 정책인 기준금리조정입니다. 이것은 하루짜리 단기금리를 조정하는 거죠. 그리고 공개시장운영 또는 공개시장조작이라는 게 있습니다. 미 연준이 뒤에서 몰래 하지 않고 공개시장에서 대놓고 단기 국채 등과 같은 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여 단기금리를 조정하는 겁니다. 그런데 금융위기든 전염병위기든 경기침체가 심각해져서 기준금리를 제로로 낮추고 단기 국채를 매입해서 통화량을 늘려도 여전히 서로가 서로를 못 믿고 시중에 돈이 안 도는 돈맥경화가 걸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때 비전통적 통화정책이 펼쳐집니다. 우선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시장에 던져주는 ‘선제적 지침’이 있습니다. 이렇게 사전 정보를 흘리는 이유는 그렇게 함으로써 그 기대에 따라 시장충격을 완화하려는 목적 때문입니다. 선제적지침 말고 우리가 잘 알고 있고 현재 미 연준이 시행하고 있는 유명한 비전통적 통화정책이 있죠. 바로 양적완화입니다. 이것도 어떻게 보면 전통적 통화정책인 ‘공개시장운영’과 같은 개념인데요, 차이점이 있다면 양적완화는 공개시장운영과 달리 장기국채 등을 매입 매도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