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 인플레, 금리, 달러,그리고 앞으로 크립토 시장

 


< 인플레, 금리, 달러,그리고 앞으로 크립토 시장 >


📍최근 누적되어온 비관론과 보수적 포지션에 의한 단기급등이 있었음. 단기적으론 여기서 횡보할지, 아니면 반락할지가 관건임. 참고로 1945년 이후 S&P500지수는 매년 10월에서 12월까지 평균 7.2%상승했으며, 이 기간 상승확률이 무려 92%임.


📍시장분위기 반전의 주인공은 3분기 기업실적발표임.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불구, 현재까지 실적발표현 S&P500 기업 85%이상이 예상치를 넘었음. 또한 지난 9월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넘어 투자자들은 미국 경기에 자신감을 가짐. 


📍미 연준 11월 FOMC 기초자료로 쓰일 10월 베이지북이 공개되었음. 이 자료에 따르면 물류와 노동력 제약, 원자재 부족에, 공급망 병목, 그리고 수요 증가로 가격이 크게 올랐으며 그러한 강한 수요 덕분에 기업들이 높은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었다고 명시함.


📍또한 지속 논쟁이 되고 있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의견이 여전히 다양함


 1) 일시적이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당초 생각한 일시적보단 더 길어질 수 있으나 여전히 공급망 혼란에 따라 일시적이며 시간이 지나면 완화될 것이라고 주장함. 랜단 퀄스 연준 부의장은 아직까지는 너무 높거나 너무 길지는 않으며 연준이 인플레이션 대응에 뒤쳐지지 않는다고 말함.


 2) 지속적이다

  한번 오르면 못 내리는 임금 인상이 미국에서 이어지고 있고 중국도 인구가 줄어들어 낮은 가격의 제품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등 장기 물가시대가 온다는 의견이 있음. 또한 기후위험으로 세계 예너지 정책이 수요를 바꾸기보다 공급을 제한하고 있어 에너지 가격 상승을 야기하고 있다는 의견도 있음. 


 3) 정부가 고의로 고 인플레이션을 부추긴다

  미국은 세계 2차 대전때를 포함 단 한번도 빚을 같은적이 없고 계속 차환 발행을 통해 국채만기를 연장함. 이후 경제성장과 인플레이션으로 그 빚이 차지하는 GDP비중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안됨. 


 4) 오히려 디플레이션이 온다

  인플레이션은 오겠지만 사재기가 진정되면 재고가 쌓일수도 있다는 의견임. 또한 기술발전에 따른 자동화 및 효율화로 원가절감요인이 생겨 물가하락이 있다는 것임.


📍기준금리의 경우, 인플레이션이 계속 높아지고 지속된다면 미 연준은 기준금리 인상을 할 지도 모름. 이때 단기금리는 상승하고 장기금리는 하락함. 반대로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일시적이라면 단기금리는 하락하고 장기금리는 상승함. 


📍 달러의 경우, 인플레이션이 계속 올라간다면 경기회복 시그널로 해석되면서 미 연준은 기준금리를 올리고 달러 강세가 될수도 있음. 반대로 인플레이션이 현재 수준에 머물다 완화된다면 기준금리 인상이 없을것이고 달러 강세가 없을 듯함.


❗️비트코인의 경우, 최근 미국 선물ETF 출시에 따른 호재도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든 지속적이든) 현재까지는 이어진다는 호재도 있어서 상승한 이유도 있음. 즉, 미 연준의 제로금리, 양적완화 등 완화적 통화정책으로 시중 유동성은 풍부한데 자체 호재까지 이어지니 그동안 눌려온 가치가 폭발한 셈. 또한 위에서 살펴봤듯이 인플레이션 일시적인지 지속적인지 의견이 분분하나, 분명한 점은 지금 현재 인플레이션이 존재한다는 것이며 인플레이션 헤지수단으로 금보다 더 인정받는 비트코인은 투자처로 매력적임. 참고로 비트코인은 연일 상승랠리로 과매수단계이나 조정은 커 보이지 않으며 비트코인에 쏠린 자금이 쉽게 외부에 유출되지 않고 알트코인 등에 순환될 가능성도 있음. 게다가 미 증시가 역사상 4분기에 대부분 호황이었다는 점도 크립토 시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듯함. 따라서 연말까지는 또 한번 경험해보지 못한 크립토버블이 가속화 될것으로 사료됨.


참고자료: https://bit.ly/3lZJCAG



원본링크: https://t.me/satoshicode/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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