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영상] 달러의 자산피난처는 바로 '이곳'이다!

 


< 달러의 자산피난처는 바로 '이곳'이다! >

✔️미국은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을 통해 세계 최대 채권국과 패권국으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1944년 7월 브레튼우즈에서 열린 44개 연합국 통화 금융 회의에서 오직 미국 달러만이 금과 연동되는 금본위제를 채택하기로 하면서 미국 달러가 진정한 세계기축통화로 떠오르게 됩니다 

✔️ 이후 베트남전쟁과 다른 일부 국가의 경제 급성장에 따른 달러의 추가발행 압박과 금 보유 감소 등 달러 위기가 오자 결국 1971년 닉슨 행정부는 과거 국제적으로 합의된 브레튼우즈체제를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금-달러 태환을 중단시켜버립니다. 이로 인해 금의 속박에서 벗어나 오직 해당 국가와 정부에 대한 신용에 기반해 통용되는 신용화폐의 시대가 열렸고 따라서 현재까지 이어지는 달러와 같은 신용화폐와 그 시스템은 사용자가 반드시 신뢰해야합니다


✔️ 반면에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코어는 어떤가요.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사람들은 한정된 자원인 비트코인을 얻기 위해서 더 많은 또는 더 효율적인 채굴기를 통해 채굴 경쟁을 하게고 그 경쟁에서 이기면 보상을 얻는데요, 사토시 나카모토는 인간의 탐욕에 따른 동기부여를 블록체인이라는 첨단기술에 고스란히 녹여내서 참여자들중에서 다른 누구도 신뢰하지않고도 이기적으로 본인의 보상만을 위해도 굴러가는 화폐이자 시스템이라는 거죠


✔️ 미국 달러와 시스템, 그리고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코어, 이 둘을 놓고 봤을때 현재 시점에서 더 지속가능한 돈과 네트워크는 과연 뭐냐 지금도 수많은 기득권이 득실거리고 무제한 양적완화가 진행중이고 재정정책에 따른 어마어마한 재정적자를 일으키면서 장기간 인플레이션이 예상되는 달러가 지속가능하냐 아니면 아직 무엇이라고 명확히 정의내리기는 어렵지만 2,100만개의 총 공급량이 정해져있고 성장잠재력이 큰 새로운 디지털 자산인 비트코인이 지속가능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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