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영상] 광란의 1920년대, '크립토버블'로 2020년대에 재현된다!

 


광란의 1920년대, '크립토버블'로 2020년대에 재현된다! >

✔️ 광란의 20년대의 배경이 되는 1920년 정후의 글로벌 정세 상황을 보면, 1914년부터 1918년까지 벌어진 제1차 세계대전은 인류가 최초로 전세계적으로 엄청나게 많은 보이는 적과의 싸움을 유럽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1917년 1월에 독일은 사전통보한지 하루만에 미국의 상선과 비 전투함에 대하여 무차별적인 공격을 시작합니다. 결국 미국은 전쟁 참여를 선언하게 되면서 독일은 미국을 자극한 셈이 되어버렸죠. 결국 수많은 청년들이 징집되었고, 또한 전국적으로 전쟁에 대한 반대나 회의론은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 강력하게 언론을 통제합니다. 결론적으로 인류 최초의 세계대전은 90만명의 사망자를 냅니다. 그런데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전염병이 생겨 퍼지기 시작합니다. 


✔️ 그 전염병은 1918년부터 1920년까지 전세계적으로 대유행을 했던 스페인 독감인데요, 그 이름과는 달리 이 보이지 않는 적이 태어난 곳은 미국 캔자스 주로 알려져있습니다. 시작된 만약 세계대전이 없었더라면 특정 지역의 독감에 그칠뻔 했지만 대규모로 징집된 군인들, 그리고 그들이 전세계 전장으로 퍼져나갔다는 점, 군인을 치료하기 위해 역시 지원나가 수많은 민간 의료진들과 그들로 인해 공백이 생긴 본토의 민간 의료체계, 그리고 전쟁에 따른 언론 통제와 그로 인한 대국민 방역 지침 전파의 어려움 등으로 전세계에 빠르게 전파되었습니다. 결국 무슨일이 있었냐는 듯 1920년 이 감염세는 잦아들었고 이 보이지않는 적은 보이는 적보다 더 파괴적이어서 무려 최대 5천만명이 사망했습니다. 


✔️ 그리고 1910년대 중후반에 보이는 적과 보이지 않는 적과의 싸움 이후오늘 주제의 핵심인 광란의 20년대가 도래합니다. 앞선 인류의 힘든 시기에 대한 보상을 해주려는 듯이 1921년부터 1929년까지 새로운 세상이 도래합니다. 참고로 무대는 미국이구요, 그리고 그 새로운 세상에서 좀이따 본론에서 세부적으로 다룰 4가지 새로운 것들이 등장합니다. 첫번째로 새로운 혁신과 산업구조가 발생하구요, 두번째로 새로운 경제와 소비사이클이 나오고 마지막으로 새로운 패권국과 통화체제가 출현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세상 뒤에는 유명한 1929 대공황이 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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