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coin] 비트코인 세계사

□ 책을 통해 세상 들여다보기

  ㅇ텍스트에 담긴 통찰력

    - 개인적으로 저는 암호화폐를 공부하거나 투자하기 위해 그것을 임하는 자세와 바라보는 시야를 개선하고 넓히는 방법으로 명저를 지속 챙겨보고 있습니다. 

    - 저의 소통채널인 '사토시코드(https://t.me/satoshicode)'에 계시면 아시겠지만 해당 채널을 통해서 투자의 펀더멘탈 분석과 센티멘탈 관리, 그리고 경제금융지식 확장에 도움이 될 책을 여태까지 5권을 추천했으며 다음과 같습니다. 


    <1> 인간 본성의 법칙(The Laws of Human Nature)  -로버트 그린(Robert Greene) 

     인간 내면의 충동과 동기를 파악하는 가장 지적인 안내서로, 투자를 하든 공부를 하든 일을 하든 모든 인류를 지배하는 것은 감정과 행동이므로, 그것의 진면모를 파악하면 투자, 공부, 노동 등 일상에도 자신을 알고 더 나은 삶을 추구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투자 펜더멘탈 관리용).


    <2> 주식시장의 심리학(The Psychology of the Stock Market)  -G. C. 셀든(G. C. Selden) 

     시장과 개인의 움직임 속에서 작용하는 투자심리를 통찰하는 책으로, 얇고 작으며 수십년 된 책이지만 두껍고 크며 최신 책들보다 나은 책이다. 뭐든 능력이 되지 않을땐 거인의 어깨에서 내다보라는 격언처럼, 저자의 통찰력을 체득하면 선순환 매매가 가능할 것입니다(투자 펀더멘탈 분석 및 센티멘탈 관리용). 


    <3>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Investing: The Last Liberal Art)  -버트 해그스트롬(ROBERT G. HAGSTROM) 

     돈 버는 투자자는 무엇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에 대한 책으로, 개인적으로 특정 분야를 집요하게 파는 책도 좋아하지만 특정 분야를 온갖 다른 분야들의 관점으로 다르게 해석하는 책도 좋아합니다. 이 책은 투자라는 특정 분야를 다양한 인문학적 관점으로 풀어쓴 것으로 돈과 지식 둘 다 얻을 수 있는 양분이 될 것입니다(투자 펀더멘탈 분석용). 


    <4> 부의 대이동  -오건영

     달러와 금의 흐름으로 읽는 미래 투자 전략서로, 개인적으로 외국인이 쓴 책을 선호하지만 가끔 우리나라 실정과 감성에 맞는 정보를 위해 우리나라 사람이 쓴 책을 보는데 이 책 역시 우리나라와 관련된 내용 뿐만 아니라 거시적 경제금융까지 섭렵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한 책입니다(투자 펀더멘탈 분석용). 


    <5> 정부는 우리 돈에 무슨 짓을 했는가?(What has government done to our money?)  -머리 로스바드(Murray N. Rothbard) 

     정부가 권한과 제도를 앞세어 우리 돈에 무슨 짓을 했는지 낱낱이 파헤친 화폐와 금융에 관한 개론서로, 비트코인의 선구자들 중 사상적 철학을 부여한 선구자가 오스트리아 학파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오스트리아 학파 일원인 머리 로스바드의 작품을 통해 현재까지 이어지는 중앙집권화 된 돈과, 미래의 혁신과 기술의 가능성을 진단할 수 있을것이다(투자 펀더멘탈 분석용). 


  ㅇ새로운 책 추천 

    - 위 5권의 책은 매우 훌륭하고 유명하지만, 이번에는 저에게 그것들보다 특별한 한권의 책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비트코인 세계사(Bitcoin's World history)  -오공(WuKong)" 

    단 한권으로 끝내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개론서로, 투자를 하든 안하든, 비트코인을 잘 알든 모르든, 이과출신이든 문과출신이든, 누구든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책들과 색다른 관점으로 무난한 내용을 펀더멘탈 및 센티멘탈 측면으로 풀어냈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펀더멘탈 분석 및 센티멘탈 관리용). 

    주요내용을 첨언하자면, 신이 창조하고 자연이 가꾼 선물이 금이라면, 블록체인은 현재판 디지털 광산에서 비트코인을 창출했고 그 덕분에 부와 기회가 가득한 디지털 골드러시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화폐독점권의 중앙화가 극에 달하던 시점에 탄생한 이 새로운 혁신은 탈중앙으로의 수레바퀴를 힘껏 밀면서 많은 이들에게 분산과 희망과 버블의 희열을 느끼게 만들었죠. 그 덕분에 파워엘리트가 씨를 뿌리고 그들의 추종자들이 가꾼 기존 화폐와 시스템의 민낯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중앙집중화된 돈에 대해 우리는 역사상 최초로 근본적인 의문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이 모든 의문에 대한 답을 위해 훌륭한 철학과 구현모델의 시행착오가 있었고 여태껏 최적의 답을 제시한 것이 바로 비트코인이죠. 이 책은 역대 비트코인 흥망성쇠의 흐름 순으로 역사, 인문, 경제 등 다양한 관점으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다루고 있습니다. 

 


    - 위의 책은 저자(오공)가 직접 기획, 작성, 각색, 편집, 디자인 등 인쇄를 제외한 거의 모든 작업을 한 작품입니다. 마운트 곡스 해킹 이후 비트코인을 알게되고, 분석을 하고 또한 투자를 하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도 해봤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만든 소통채널과 커뮤니티에 기생하면서 저만의 노하우와 의견을 종종 공유도 해봤습니다. 이후 저만의 홈페이지와 소통채널을 통해 제가 정리한 논평과 그에 따른 통찰력을 실시간으로 표현도 해봤습니다.

    - 하지만, 여태껏 전달했던 모든 객관적인 정보와 주관적인 의견이 폐쇄적인 곳에서 바로바로 휘발되는 점이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따라서 불확실성이 국지적이 아닌 전세계적으로, 특정 부류만이 아닌 우리 일반인들에게까지 퍼지는 현재, 저는 '비트코인 세계사'라는 주제로 정제된 양식에 따라 저만의 통찰력을 공유하면서 동시에 대중로부터 평가받기 위해 이 책을 내놓습니다.

    - 이 글을 빌어 평소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부끄럽지만 이 책을 통해 저의 통찰력을 공유받고자 원하는 분은 아래 신청링크를 안내사항을 숙지하시고 신청바랍니다.

<'비트코인 세계사' 책 신청 링크 > https://forms.gle/qncm9Gmfe6XZr9m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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