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19의 게시물 표시

[Cosmos] 코스모스 - 또하나의 거대한 파도 // Cosmos - Another Big Wave in Blockchain ocean v1.0

이미지
□ 지난 과거의 영광  ㅇ 컴퓨터와 PC
    - 1942년 세계최초의 컴퓨터인 ABC(Atanasoff-Berry Computer)가 세상에 나왔고, 1946년 우리가 세계최초 컴퓨터로 배웠던 범용 전자계산기인 에니악(ENIAC)을 거쳐, 1949년 최초의 현대적 컴퓨터로 볼수있는 에드삭(EDSAC)이 개발되었다.
    - 이후 1974년 최초의 개인용컴퓨터인 앨테어(Altair) 8800이 출시되었고, 1981년 이룬 IBM사의 IBC PC 5150이 출시되어 개인용컴퓨터의 대중화를 일군다.

  ㅇ 운영체제와 프로그래밍
    - 컴퓨터가 대중화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를 쉽게 다루고 싶어하였고, 이러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하요 컴퓨터를 쉽게 다루게 하는 인터페이스인 운영체제(Operating System)가 나온다.
    - 운영체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를 총칭하는 것으로, 컴퓨터시스템 자원의 효율적 관리, 컴퓨터 사용 편의성 제공 등의 환경을 제공하는 여러 프로그램의 모임이다.
    - 컴퓨터와 운영체제 덕분에 컴퓨터에서 동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폭발하였고, 많은 개발자 도구와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루는 이들이 전에 없던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ㅇ 인터넷과 웹
    - 컴퓨터의 역사와 별개로, 1960년대 세계 최초의 인터넷 겻인 군사용 네트워크 밀네트(MILNET)와 최초의 2노드간 상호연결 통신망인 아파넷(ARPANET)이 나왔으며, 1980년대 세계 모든곳을 연결하는 국제통신망인 NSFnet이 나온다.
    - 1989년에는 네트워크 기술을 한단계 진보시킨 월드와이드웹(WWW)이 나와서, 주로 교육, 공공목적으로 사용되던 네트워크 기술에 상업적 목적의 온라인 서비스가 추가되고,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이용자들을 끌어들인다.
    - 이때, 웹 서버의 문서, 이미지 등의 데이터를 읽어 컴퓨터 모니터에 출력해주는 웹 브라우저가 나오고, 사용자들은 덕분에 수많은 웹문서들을 넘나들며 얻…

[Ethereum] 미리보는 '제54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01 Feb 2019)' 총정리 v1.1

미리보는 '제54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01 Feb 2019)' 총정리

<제54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안건>- 관련 링크 : https://github.com/ethereum/pm/issues/73


□ 로드맵
  ㅇ 콘스탄티노플 - 다음은 무엇인가?
  ㅇ ProgPoW
  ㅇ 이스탄불 HF 로드맵
  ㅇ 전망 : PoW체인(Serenity)에서의 PoS 확정성 이행

□ 과업별 업데이트  ㅇ State Rent
    - State(스테이트)란 이더리움 노드에 저장된 eth, code, contract 등을 모아놓은 데이터로, 트랜잭션의 유효성 검증 및 결과 확정 역할을 한다. 따라서, 스테이트 용량이 클수록 검증시간이 길어진다. 참고로 19.1.29일 현재 이더리움 스테이트 용량은 127GB로, 다른 암호화폐 그것과 비교할때 큰 편에 속한다.

    - 이더리움 스테이트는 전년동기 대비 약 3배정도 용량증가를 보였으며, 시간이 흘러 언젠가는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는데 부담이 될수있다. 이에 비탈릭은 2018년 '네트워크 데이터 저장 임대'를 제안한다.

    -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더 전송 등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이용할때 지불하는 일종의 '전송 수수료'와 달리, 비탈릭이 제안한 것은 네트워크에 데이터를 저장할때 지불하는 일종의 '저장 수수료'다.

    - 현재 개발중인 샤딩(방대한 데이터를 분리, 저장하여 따로 처리하는 방식)의 도입은 수 년이상 걸리고, 도입된다해도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되지 않기때문에, 저장데이터 양과 기간에 비례하여 수수료를 내는 것을 제안한다.

    - 더불어, 전체 데이터 용량조절을 위해서, 용량한도에 다다를수록 수수료가 높아져 신규저장데이터 감소를 유도하는 방안을 계획중이다. 

    - 다만, 데이터를 저장하기전에 저장기간을미리 예측해서 설정해야하는 문제, 수수료에 대한 사용자의 부담감 등이 걸림돌이다



  ㅇ eWasm
    - 향후 Serenity단계에서 EVM을 웹 어셈블리…

[Bitcoin] 비트코인의 흥망성쇠(3부작) 3부 "하락이슈 심층분석 및 총 논평" // Bitcoin's Rise & Fall(Trilogy) Part3 v1.6

이미지
2부에 이어서..

이전 2편의 글에서 우리는 비트코인 역대 시세 그래프와 시세에 큰 영향을 끼진 주요 이슈들, 그리고 상승이슈에 대한 분석을 해봤다. 이번 글에서는 앞선 글에 이어서, 하락이슈에 대한 분석과 종합적인 제언을 작성해보겠다. -WuKong


  ㅇ 하락이슈 분석   < 내부 요인1 > (중앙화) 거래소     - 암호화폐 생태계에 있어 거래소의 역할은 중요하다. 현존하는 메이저 거래소는 거의 다 중앙화된 거래소인데, 중앙화 거래소의 장단점을 여기서는 다루지 않겠지만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지금처럼 거래되고 다양한 서비스의 추진력이 된다는 점에서 볼때 분명히 중앙화된 정도를 떠나서 거래소는 이 암호화폐 영역에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다. 다만, 비트코인 초창기에는 매니아적인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었기에 제대로된 거래소가 많이 없없다.
    - 그래서일까, 2010년 설립된 Mt.Gox거래소는 전세계 비트코인 거래의 70%이상을 처리하는 거대한 플랫폼*이었고 여기서 문제가 터졌다. 첫째, 규모가 컸기에 해커들의 매력적인 타킷이었고 결국 거래소 자체 프라이빗 키가 도난되었다. 둘째, 거래소 측에서는 해킹이 발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내부 시스템 결함이 아닌 비트코인의 블록체인 자체의 기술 결함이라고 거짓말을 한것이다. 이 2가지 위선은, 사용자들이 거래소와 비트코인/블록체인의 신뢰를 무너뜨렸고 이후 수년간의 하락장의 빌미가 된다.
     * 당시 Mt.Gox의 비트코인 거래량(70%이상)은, 19.1월 현재 비트코인 기준 탑10거래소의 거래량이 20%에 불과하며, 단순계산으로 거래소 탑10개이상이 무너지는 효과보다 크다고 보면 됨. 물론 그 당시와 현재의 비트코인 위상과 커뮤니티 규모를 보면 단순수치 상 비교는 무리가 있음.
    - 현재는, 기술이 발전하여 탈중앙화 거래소가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거래소가 단순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플랫폼에서 자체펀딩, 지갑, 지분위임역할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계획중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을 잘…

[Bitcoin] 비트코인의 흥망성쇠(3부작) 2부 "상승이슈 심층분석" // Bitcoin's Rise & Fall(Trilogy) Part2 v1.4

이미지
1부에 이어서..

이전 글에서 우리는 비트코인 시세에 큰 영향을 끼진 주요 이슈들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그 과정에서 본인도 익히 알고 있었던 이슈들도 있었지만, 자세히 알고 있지 않았던 이슈들에 대해서 알수있어서 의미가 있었다. 이번 글에서는 앞선 글을 토대로, 상승요인에 대한 세부적인 분석을 작성해보겠다. -WuKong



□ 주요이슈 세부분석   ㅇ 상승이슈 분석   < 내부 요인1 > 비트코인 반감기     - 비트코인의 총량은 2,100만개로 제한되어있고, 제네시스 블록이후로 매21만블록마다 채굴에 따른 보상이 50비트코인에서 절반씩 줄어는데, 이를 '반감기'라고 한다.     - 비트코인이 가치저장수단으로 떠오르면서 소위 '디지털 금'으로 여겨졌는데, 실제로 비트코인 백서에는 '새 코인(비트코인)의 일정량의 지속증가는, 자원을 소비하면서 기존 유통량에 금을 캐서 늘리는 금 광부와 같으며, 비트코인의 경우, 소비되는 자원은 CPU와 전기이다'라고 언급되어있다.     - 금의 경우 역사적으로 2~3%의 인플레이션을 보이는데 반해, 비트코인의 경우 현재 4%의 인플레이션을 보이고 이 수치는 계속 줄어들고 있다.
    - 인플레이션과는 별개로, 반감기 덕분에 시장에 과하게 유통되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공급조절이 되어 경제적 안전성을 부여함과 동시에, 지속되는 수요증가와 공급감소로 인하여 비트코인 자체와 채굴 편익이 올라가 희소성을 높아지게 된다.     - 아울러, 첫번째 반감기와 두번째 반감기의 과거 사례를 비추어볼때, 다른 상승요인들도 있었지만 시세 추세를 긍정적으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다른 호재들과 시너지효과를 내며 상승랠리를 이끄는 강력한 근거가 반감기에 있다.
  => 종합적으로 볼때, 수요와 공급, 희소성 그리고 지난 2번의 반감기 선례를 근거로, 반감기에 상응하는 강력한 악재만 없다면, 이르면 2019년 2분기 늦어도 3~4분기에 비트코인 시세추이가 반전될것으로 예상된다.(상승영향력★★★★☆)
 …

[Bitcoin] 비트코인의 흥망성쇠(3부작) 1부 "역대 주요이슈 분석" // Bitcoin's Rise & Fall(Trilogy) Part1 v1.5

이미지
비트코인의 흥망성쇠(興亡成衰)
□ 에필로그   ㅇ 분석에 앞서
    - 그동안 분석가로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지닌 기술 위주의 기본적 분석을 해왔으나, 투자자로서 유의미한 시세변동, 시세에 영향을 끼치는 이슈 등에 대한 분석글 작성을 상대적으로 등한시했다.
    - 이러한 성찰을 바탕으로 쉽고 이해하기 빠르면서 생각거리를 던져줄 글을 작성하기로 하였고, 이 글 역시 그 일환 중의 하나다.

  ㅇ 분석대상은 '비트코인 역대 시세와 관련 주요 이슈'
    - 2009년 1월 3일 재무장관이 은행에 두번째 구제금융이 임박한 시점에,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는 제네시스블록에 '2009년 1월 13일, 정부(재무부)가 은행에 구제금융한다(The Times 03 Jan 2009, Chancellor on Brink of Second Bailout for Banks)'라는 메세지를 남기며 비트코인을 세상에 내놓는다
    - 비트코인을 여러가지로 정의할수 있지만, 여기서 간단히 말하면 은행을 거치지 않고 개인간 자유롭게 금융거래를 할수 있는 '탈중앙화 화폐'이다. 또한 암호화폐들 중에서 가장 역사가 길고 인지도가 높고 다른 코인들의 기축통화 역할을 하고있기때문에, 비트코인을 단일 선정하여 분석해보았다.
    - 참고로, 여기서 비트코인의 모든 이슈들을 다루지 않겠지만, 역사적으로 시세의 등락에 영향을 끼쳤던 주요이슈들과 그에 따른 분석을 해보겠다. 본론에서의 호재/악재 나열은 시간순서임을 유의 바란다.

□ 존재감 보여준 호재 "언론의 소개"  ㅇ 미국 Forbes, Times에서 비트코인 언급(2011년 4월 20일)
    - 주요언론을 통한 신기술 소개는 종종 대중에게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촉매제가 되며, 당시 Forbes, Times의 기사는 비트코인에 대한 대중의 흥미와 관심을 높이기에 충분했던것 같다. 참고로, 여기서는 Forbes기사에 대해 알아보겠다.
    - 해당기…

[Technology] 안전성과 생존성, 그리고 동기성 // FLP impossibility plus Synchronization v.1.3

이미지
□ 안전성(Safety)과 생존성(Liveness)ㅇ 안전하면서 생존에 강한 블록체인은 없는가
  - 이전글에서 안전성(Safety)과 생존성(Liveness)에 대해서 알아보았고, 안전성을 희생하면서 생존성에 무게중심을 두어 분산 네트워크를 구현한 비트코인을 살펴봤다.
  - 다른 이전글에서는 여러 장애모델을 다뤄봤는데, 그 중 가장 단순한 장애모델은 Fail-stop Failure Model*이며 이 모델수준의 장애가 발생하는 환경에서는, 비동기(asynchoronous)상태이면서 안전성과 생존성을 둘다 만족시킬수 없다. 이를 우리는 FLP불가능정리(FLP impossibility theorem)라고 한다.

   * Fail-stop Failure Model
     - 개념 : 장애가 발생(Fail)하면 더이상 상태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Stop)
     - 특징 : 요청한 메시지는 언제나 도착하며 도착한 메시지는 정상이라고 가정한다.
     - 한계 : 메시지가 도착하지 않는 경우를 가정하지 않기 때문에 서버으 작동불능사고(Crash)가 상황발생하는 현실적인 장애를 처리할수 없다.

ㅇ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 합의 알고리듬의 선택에 있어, 무게중심을 안정성과 생존성 중 어디에 둘것이냐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동기성, 비동기성, 부분동기성 환경을 선택하는 것 역시 문제이다.
  - 이번 글에서는 이런 다양한 요인들을 구분하여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자 한다.



□ 동기성과 비동기성ㅇ 동기성 모델(Synchoronous Model)
       : 노드 간 메시지 전달이 정해진 시간 안에 이뤄지는 모델

    <생존성을 우선시한 사례> 
      - 비트코인 : 채굴이라는 연산작업 경쟁을 통해 블록을 생성하면서 체인을 이어나갈수 있도록 프로토콜을 설정하여 생존성을 우선시한다. 다만, 네트워크 내 모든 노드가 10분동안의 정해진 시간에 상호 통신을 통한 트랜잭션 유효성 검사할 시간을 확보함으로써, 안전성을 보완한다.
      - 이더리움(現 P…

[Ethereum] 두 개의 이더리움 캐스퍼, Casper FFG & CBC // Ethereum's Two Caspers, Vitalik's and Vlad's v1.2

이미지
□ 두 캐스퍼 접근방향  ㅇ 비탈릭과 블라드
    - 이더리움 창립자인 비탈릭은 2014년 초부터 이더리움의 PoS 연구를 시작한다. 잃을게 없는 문제(Nothing at Stake)를 해결하기 위하여, 검증자들로 하여금 예치금을 걸고 악의적인 행동시 예치금이 삭감되는 방식(Slasher)을 도입하였으며, 2014년 중반 캐스퍼 개발자로 블라드(Vlad Zamfir)가 합류하면서 PoS구현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다.
    - 이 글에서는 캐스퍼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좀더 유의미하게 분석하도록 크게 2가지의 접근법으로 작성하겠다.


□ 비탈릭의 캐스퍼(Casper Friendly Finality Gadget)  ㅇ 비탈릭이 제안한 캐스퍼 -PoW와 PoS가 결합되어 점진적으로 확정성을 높이는 방식
    - 기존에 작성한 캐스퍼 관련 글 2개를 주로 비탈릭의 캐스퍼이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간단요약하여 작성하되, 캐스퍼(2014~2015년)글캐스퍼(2016~2017년)글을 먼저 읽어보시기 바란다.
    - 투표를 위해 지분을 예치하는 담보부 검증자(Bonded Validator)는 악의적인 행동시 자신의 예치금이 삭감되는데, 그 삭감조건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비탈릭의 캐스퍼(이하 'FFG')가 나왔으며, 이 방식은 비단 PoS뿐만 아니라 PoW를 포함한 다른 블록체인 알고리듬에 적용되어 확정성에 도움이 된다.
    - 그 확정성에 도움이 되는 방식은, 비탈릭이 정의한 2가지 삭감조건에 해당하는 경우와 51%공격, 장거리공격(또는 뇌물공격) 등의 안정성을 훼손시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1에포크(100블록)마다 체크포인트를 두어 각 체크포인트마다 투표를 통해 확정시키고 그 이전시점부터는 순도높은 확정성을 각인시키고자 하였다.
    - 이더리움은 19.2월 현재 메트로폴리스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콘스탄티노플 HF를 앞두고 있고, 이더리움의 PoS전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세레너티(Serenity) 단계가 2019년 말 또는 2020년 초…

[Ethereum] '제53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1.18.금)' 결과 총정리 및 개인논평 v1.2

'제53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1.18.금)' 결과 총정리 및 개인논평


□ 콘스탄티노플 HF 연기 관련  ㅇ 난이도 폭탄 업데이트 
    - 개발자들이 최근 보안 결함 이슈(콘스탄티노플 포크지연사유)에 대한 대응으로 시작부터 피곤해진 상태였고, 대응에 도움준 개발자, 채굴자, 토큰보유자 등에게 감사를 표하며, 난이도 폭탄 업데이트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회의가 시작되었다.
    - 보통 개발자 회의 시청자가 100명 안팎인데, 오늘은 안건에 대한 관심이 커졌는지 시청자가 300명이 넘었다.
    - 1월부터 블록타임이 증가하기 시작했고, 해시파워가 20%정도 하락하게 되고 시기는 4~5월이 예상된다(아래 '참고내용' 참조).
      * 난이도 폭탄 가동 시작 관련 글 : https://www.ddengle.com/traders_free/10746520

  ㅇ SSTORE net gas 보안 문제를 어떻게 완화하는가
    - 체인시큐리티가 지적한 EIP1283 보안결함에 대하여, 미리 철저한 검증을 하지 않았을까에 대한 성찰부터 여러 개발자들의 논의와 분석이 있었다.
    - 앞으로 콘스탄티노플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의견을 모으자는 분위기로 자연스럽게 넘어갔다.
      * 보안결함에 대한 기술적 분석 관련 글 : https://www.ddengle.com/develop/10745930

  ㅇ 콘스탄티노플 포크를 언제 어떻게 재추진 할것인가
    - 충분한 테스트와 논의를 통해 하드포크를 하되 앞으로 몇 개월(가령 3개월) 뒤에 진행하는것은 로드맵에 부담이 있을것이다.
    - 콘스탄티노플 포크를 테스트넷 포크와 메인넷 포크 등 2개로 나누어 추진 고려하기로 하였다(아래 '참고내용' 참조).
    - 2개로 나눌경우, 테스트넷 포크과 메인넷 포크 사이에는 6주 정도 두는 걸 제안(2주간의 안정된 테스트와 6주간의 사용자편의 등 완충기간)하였다.
    - 기존 테스트넷을 없애고 새로 출시하여 심플하게 콘스탄티노플을 한…